포천 포천동 자치위, 신읍천∼포천천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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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포천동 자치위, 신읍천∼포천천 환경정화 활동
  • 박덕준 기자
  • 승인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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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하천(신읍천∼포천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특히, 포천시청 옆 복개주차장 아래 지하통로에 고압분무기를 활용해 안전난간과 천장, 벽면, 바닥까지 깨끗하게 세척했다.

박견영 위원장은 "사람의 손길이 닳지 않는 하천 지하통로까지 고압 세척했다.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생태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기적으로 생태하천(신읍천∼포천천)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쓰레기 되가져 가기’ 등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포천=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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