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도로환경정비사업 추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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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도로환경정비사업 추진 완료
  • 조흥복 기자
  • 승인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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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올 상반기부터 시작한 도로환경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도로유형별 환경개선 방안 수립을 위한 조사용역’을 실시하고 보행자 중심의 도로환경 정비를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 

5월 시작해 9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2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방도 322호선, 국지도 84호선, 시도 67호선 등 주요 도로 416개 노선, 총 720㎞ 구간이 정비됐다. 

도로관리과를 비롯해 산림녹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자원순환과, 동부·동탄출장소,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서울지방국도관리청, 한전, KT 등이 도로 정비에 참여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중앙분리대 및 교통광장 조경 정비, 도로변 불법 방치 폐기물 수거, 아카시아를 포함한 잡풀과 전신주 등을 타고 오르는 덩굴성 식물 제거 등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손잡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박진철 기자 jc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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