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능 응시생 2만4717명… 지난해보다 3009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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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능 응시생 2만4717명… 지난해보다 3009명 줄어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09.22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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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2만4천717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3천9명(10.9%)이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남자 1만2천534명(50.7%), 여자 1만2천183명(49.3%)으로 나타났고 재학생은 1만8천261명(73.9%), 졸업생은 5천768명(23.3%), 검정고시자는 688명(2.8%) 등이 접수했다.

지난해 대비 남자는 1천624명, 여자는 1천385명이 감소했고 재학생은 2천456명, 졸업생은 580명이 각각 감소했다. 반면 검정고시자는 27명이 증가했다.

영역별 응시 현황은 국어 2만4천598명(99.5%), 수학 2만3천639명(95.6%), 영어 2만4천505명(99.1%) 등이고, 탐구영역은 사회탐구 1만3천555명(54.8%), 과학탐구 1만198명(41.3%), 직업탐구 269명(1.1%) 등이다. 제2외국어 및 한문은 3천123명(12.6%)으로 집계됐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2월 3일 실시되며,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12월 23일 교부할 예정이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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