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미양면 협의체, ‘맞춤형 꾸러미’ 50명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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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미양면 협의체, ‘맞춤형 꾸러미’ 50명에 전달
  • 김진태 기자
  • 승인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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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소외계층 대상으로 ‘맞춤형 꾸러미’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맞춤형 꾸러미’는 송편, 김, 사골곰탕, 치약, 마스크 등으로 구성해 코로나19와 비대면 추석보내기로 외로운 명절 속에 힘들고 지친 어르신 및 차상위 계층 50명에게 전달됐다.

송영철 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추석으로 외롭고 힘드실 분들에게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양승동 미양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리 주변에 소외된 분들에게 깊은 관심과 나눔이 절실한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함께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성=김진태 기자jtk@kihoilbo.co.kr 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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