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직원 ‘명인 노하우 공유’ 경쟁력 ↑
상태바
경기농협 직원 ‘명인 노하우 공유’ 경쟁력 ↑
주택담보대출 등 업무 전문가 초빙 여신업무 담당자 대상 온라인 특강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09.25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농협 경기지역본부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올해의 명인’으로 선정된 수원농협 최재권 과장이 범농협 화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열고 있다. <농협경기지역본부 제공>
24일 농협 경기지역본부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올해의 명인’으로 선정된 수원농협 최재권 과장이 범농협 화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열고 있다. <농협경기지역본부 제공>

농협 경기지역본부는 24일 별관 3층 회의실에서 농·축협 여신업무 담당자 및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상호금융여신 추진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다년간의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한 수원농협 최재권 과장을 초빙, 범농협 화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 주택담보대출 및 서민금융 추진 기법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올해의 명인(名人) 제도는 도내 농·축협 직원 가운데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숨은 명인을 선발해 비대면 특강을 실시함으로써 일선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전형 ‘노하우’를 전수하고, 경기농협 임직원의 잠재된 마케팅 능력을 개발하고자 신설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직원들의 교육수요를 실시간 파악해 맞춤형 강의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심언규 기자 sims@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