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평택지청·법무부 법사랑위원 방역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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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평택지청·법무부 법사랑위원 방역품 기탁
  • 김진태 기자
  • 승인 2020.09.25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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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는 지난 23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사회 공헌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1만 장과 손 세정제 200개 등 방역물품을 기탁했다.

기부 물품은 평택지역 청소년 이용시설 및 보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봉수 평택지청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께서 건강하고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값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방역물품 나눔에 힘입어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공정한 법 집행과 안정된 치안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는 청소년 선도활동 및 야간 순찰활동을 통해 청소년범죄 및 학교폭력 방지에 힘쓰고 있다. 평택=김진태 기자 kj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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