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최병일 제8대 후반기 부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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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제8대 후반기 부의장 선출
  • 이정탁 기자
  • 승인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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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는 제260회 임시회에서 제8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최병일(평촌, 평안, 귀인, 범계, 갈산동) 시의원을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부의장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선거에서 11표를 득표해 선출됐으며, 후반기 보사환경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시민 불편을 바로잡고 믿음과 소통이 함께하는 지방자치의 안정적 기틀 마련, 여야·지역·파벌 없이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과 정당을 초월한 협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모범적인 의회 구현 등을 약속했다.

최 부의장은 "막중한 책임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시와 시민들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기인 만큼 안양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시민들을 대변해 자랑스러운 안양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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