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에 노연지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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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에 노연지 주무관 선정
  • 박청교 기자
  • 승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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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는 지난 24일 9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노연지(지방행정서기) 주무을 선정해 증서를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일혁 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노 주무관은 맞춤형복지팀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주민을 위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발굴해 지원하는 등 주변의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활동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 선정하고 있다.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올해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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