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승격 31주년 기념 ‘지하철 역사 활성화’ 유공자 5명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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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승격 31주년 기념 ‘지하철 역사 활성화’ 유공자 5명에 표창
  • 이홍재 기자
  • 승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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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시 승격 31주년 하남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하철 역사 활성화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자는 ▶강성학(미사역 분과) ▶정소연(하남풍산역 분과) ▶하태복(하남시청역 분과) ▶유유근(하남검단산역 분과) ▶임숙자(개통이벤트 분과) 등 5명이다.

수상자들은 시에서 진행 중인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분과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민관 협치 행정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올해 1월 시민 참여단을 모집해 시청 및 유관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팀’은 8월까지 벤치마킹, 토의, 현장 탐방 및 사업 제안 심사를 하는 등 35회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하철 역사 활성화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사업 제안 공모 및 심사를 실시, 다양한 시민의 시각으로 하남다움에 대한 고찰 및 지하철 운영 적자 완화 방안을 모색해 가고 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민·관 협업을 통해 하남시에 대한 애정과 마을 간의 이해를 높여 진정한 하남다움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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