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사회복지시설 8곳에 ‘사랑의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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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사회복지시설 8곳에 ‘사랑의 성금’ 전달
  • 배종진 기자
  • 승인 2020.09.28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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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5일 복지시설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1일 인천세관 여직원회에서 자발적으로 실시한 자선바자회 수익금과 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지역 8개 사회복지시설에 차례로 전달됐다.

인천세관 나누리회는 지난 2008년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연중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나눔 가치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매월 정기후원 및 후원품 기증 등 꾸준한 이웃사랑으로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윤식 세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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