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신임 도당위원장에 황순식 당선 "혐오·차별 맞서는 방패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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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신임 도당위원장에 황순식 당선 "혐오·차별 맞서는 방패 될 것"
  • 남궁진 기자
  • 승인 2020.09.28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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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에 과천시의회 의장을 지낸 황순식 의왕·과천지역위원장<사진>이 선출됐다.

정의당 도당은 지난 23∼26일 당원 총투표를 통해 황 전 의장이 신임 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27일 밝혔다.

황 도당위원장은 "새로운 사회비전을 제시하고 존중하는 정치문화를 만들겠다"며 "진보의 기본에 충실하게 ‘하후상박(下厚上薄)’의 정신으로 혐오와 차별에 맞서는 든든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의당 도당은 부위원장에 김혜련 전 고양시의원과 양범진 시흥시위원회 위원장, 사무국장에는 예윤해 성남시위원회 사무국장을 각각 선출했다.

남궁진 기자 why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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