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원들 평생교육시설·아동센터 찾아 고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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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원들 평생교육시설·아동센터 찾아 고충 청취
사회복지시설 5곳 위문금 전달 취약계층 지원대책 마련 다짐
  • 박성철 기자
  • 승인 2020.09.28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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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안산시의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들을 찾아 온정을 전했다.

박은경 의장과 유재수 기획행정위원회 간사, 이진분 문화복지위원회 간사, 김진숙 도시환경위원회 간사, 주미희·송바우나·추연호·이경애 의원은 지난 25일 평생교육시설 ‘안산용신학교’와 ‘효누리 주야간보호센터’, 지역아동센터 ‘선부어울’·‘해오름’·‘징검다리’ 등 복지시설 5곳을 잇따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기관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들 시설은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아동과 노인에 대한 교육, 요양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는 곳들로 알려져 있다.

의원들도 이날 빠듯한 일정 탓에 머문 시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자주 연출돼 시설 측의 감사인사가 이어지기도 했다.

박은경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어려운 분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격려가 더욱 필요해졌다"며 "시의회는 그분들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항구적이고 제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박성철 기자 p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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