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공무원노조, ‘가평사랑상품권 배부’ 침체 지역상권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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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공무원노조, ‘가평사랑상품권 배부’ 침체 지역상권 살리기
  • 엄건섭 기자
  • 승인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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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 장동익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 위해 조합원 한가위 추석선물로 가평사랑상품권을 배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조합원 전체 693명에게 개인 당 5만 원씩 총 3천460만 원 가량을 배부해 추석명절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가평군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고통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의 간절한 마음이 소상공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라며, 조금만 더 힘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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