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복지재단, 복지시설 종사자 자기학습 도서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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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복지재단, 복지시설 종사자 자기학습 도서지원 사업 추진
  • 엄건섭 기자
  • 승인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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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군복지재단은 가평군 사회복지시설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3회에 걸쳐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기학습 도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기학습 도서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기 감정노동에 지친 관내 사회복지시설종사자들에게 도서를 통해 정서적 지원 및 자기학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 한다.

이번 도서지원 사업은 3회에 걸쳐 매월 10명을 선정 지원하며, 관내 사회복시설종사자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지원신청은 희망도서 1권 당 3만 원 내외로 신청 가능하며 본인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도서나 읽고 싶은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신청접수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선정자의 희망 도서를 구매하여 선정자의 주소로 발송 지원한다.

재단관계자는 이번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기학습 도서지원 사업을 통해 독서하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관내 사회복지시설종사자들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심신수양과 교양을 넓히는 등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역량강화에 기여하는 재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기학습도서 신청 접수는 재단홈페이지(www.gcwf.or.kr)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재단 이메일(gcwf@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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