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 나이 모아지는 관심..."김희재 이모로 실검 행사 2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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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 나이 모아지는 관심..."김희재 이모로 실검 행사 2배 늘었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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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가수 서지오의 나이와 이력, 김희재와의 관계가 화제다.

8일 가수 서지오에게 눈길이 모아지면서, 그녀의 나이와 이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서지오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1993년 1집 앨범 '홀로서기'로 데뷔한 서지오는 '돌리도', '여기서', '수리수리술술', '하니하니'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14-2015 KBS 트로트 대축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TOP7 출신 김희재의 이모 서지오는 최근 T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지오는최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김희재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미스터트롯' 결승 때 몰래 응원을 갔는데, '김희재 이모 서지오'로 실검에 올랐다. 덕분에 행사가 2배 늘었다"며 "'미스터트롯'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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