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사만의 특별한 예술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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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교사만의 특별한 예술 소통법
24일까지 인천 중등미술교원작품 전시 코로나19 겪는 학생들 응원 마음 그려내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10.14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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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권수 교사의 ‘숲길의 기억’,조성미 교사의 ‘하늘 낚기’.
서권수 교사의 ‘숲길의 기억’,조성미 교사의 ‘하늘 낚기’.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3일부터 ‘제39회 인천시 중등미술교원작품전’을 개최한다.

시교육청 주최로 열리는 인천시 중등미술교원작품전에는 시교육청 소속 중등미술교원 45명이 참여해 교육활동 틈틈이 제작한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현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와 교사를 믿고 밝은 모습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바라보며 힘을 내는 교사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전시회를 통해 미술교사들의 예술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만나 보길 바란다"며 "전우리 교육을 서로 응원하고 믿어주는 소통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39회 인천시 중등미술교원작품전’은 24일까지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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