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창수면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밑반찬 나눔 봉사
상태바
포천 창수면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밑반찬 나눔 봉사
  • 박덕준 기자
  • 승인 2020.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천시 창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및 생명사랑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오전부터 두부조림, 계란말이, 제육볶음, 배추겉절이 등 밑반찬을 만들고 오후에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전달했다.

이정순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몸 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사랑의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포천=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