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제274회 임시회서 진접선 개통 지연 질문 쏟아져
상태바
남양주시의회, 제274회 임시회서 진접선 개통 지연 질문 쏟아져
  • 조한재 기자
  • 승인 2020.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의회가 지난 15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에서 진접선 개통 지연에 대한 시정질문을 쏟아냈다.

김지훈 의원은 ▶진접선 개통지연 문제 발생에 대한 우리시의 입장과 해결노력 ▶진접선 운영주체 확정과 운영비 부담 협약 진행 과정과 이에 대한 입장 ▶4호선 운영필수시설 이전에 따른 관계기관 합동 회의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 ▶4호선 운영필수시설 이전으로 서울시가 얻게 될 이익을 남양주시민을 위해 사용하도록 요청할 계획이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질의했다.

장근환 의원 역시 ▶진접선 개통 관련 국토부 주재 회의시 협의내용과 우리시와 서울시간의 합의내용에 차이가 발생한 이유 ▶서울시에서 설치하기로 한 주민편의시설과 공동으로 마련키로 한 교통대책 등의 구체적 내용 ▶진접선 운영비가 예타 및 기본계획에서 산정한 내역과 차이 나는 이유 및 해결방안 등을 거론했다.

한편, 진접선은 서울지하철 4호선을 노원구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 진접읍까지 14.89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창동차량기지 내 유치선 이전 등의 문제로 개통이 내년 5월에서 12월도 또다시 연기됐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