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국내 3대 신용평가 ‘올 A+’… 분양 성과 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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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국내 3대 신용평가 ‘올 A+’… 분양 성과 등 호평
  • 인치동 기자
  • 승인 2020.10.21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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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올해 들어 국내 전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날 포스코건설 의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0(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한 단계씩 상향 조정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포스코건설이 건축 부문에서 우수한 분양 성과를 거두고 있고, 원활한 입주잔금 회수에 따른 차입금 감축 등이 재무 부담 완화로 이어져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과 연내 브라질 CSP 잔여 유보금 회수 등을 통해 우수한 영업 현금 흐름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로써 포스코건설은 지난 6월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에 이어 나이스신용평가까지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A+로 상향 조정을 받은 유일한 건설사가 됐다.

인치동 기자 airi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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