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병무지청, 내달 13일까지 병적증명서 무인발급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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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 내달 13일까지 병적증명서 무인발급 실태 점검
  • 김상현 기자
  • 승인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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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은 경기북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병적증명서 발급 실태를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병적증명서 발급 시 문제점을 개선해 신속한 증명서 발급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기간은 내달 13일까지며, 경기북부 지역 내 주민센터,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81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경기북부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병무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병적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전역 후 1개월이 지난 사람, 1989년 1월 1일 이후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군 복무를 면제받은 사람, 18세 이상인 사람 등이다.

 다만, 참전 기간 기재가 필요하거나 공직자(등) 신고용, 군 경력 확인용의 병적증명서 등은 지방병무청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가까운 주민센터 팩스민원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의정부=김상현 기자 ks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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