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자대, 구리시 갈매사회복지관 방문 마스크 1만 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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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 구리시 갈매사회복지관 방문 마스크 1만 장 전달
  • 윤덕신 기자
  • 승인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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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 김경식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이소희 학생처장, 김현진 사회복지학과 교수, 사회복지보육과 학생 36명 등 관계자 40명은 지난 20일 구리시 갈매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후원은 한양여대 혁신지원사업단이 지역사회 협력 강화와 문제 해결을 위한 목적으로 펼친 밀착형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재학생 자원봉사자들은 마스크를 직접 포장하고 가정에 전달까지 했다. 

김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사상 유례 없는 팬데믹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구리시 이웃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현장을 돕는 한양여대 혁신지원사업단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숙 갈매사회복지관장은 "교육현장에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직접 사회공헌활동을 주도하는 것이 의미가 크다. 이러한 활동들이 많이 생기길 바란다"며 감사를 표했다.

구리=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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