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문가~시민 구성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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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문가~시민 구성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TF 가동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10.22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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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추진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과 전문가, 시민으로 구성된 TF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범시민 차원의 수도권매립지 종료 TF는 박남춘 시장을 총괄단장으로 6개 분야 관련 기관 전문가와 시민 56명으로 구성·운영된다.

TF는 3-1매립장 사용을 끝으로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고 쓰레기 발생 감량(1인 1일 0.8㎏)과 재활용률 극대화(58%→95%), 인천시만의 새로운 친환경 매립지 마련 및 소각시설 확충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활동한다.

조직은 ▶자원순환협의회 실무분과 ▶정무시민협력분과 ▶홍보분과 ▶지원분과 총 4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시설 기반 마련과 주민수용성 확보,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위해 시 전체 부서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얻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kyr@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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