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흥선권역·소방서, 제일시장 일대 노상적치물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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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흥선권역·소방서, 제일시장 일대 노상적치물 합동점검
  • 신기호 기자
  • 승인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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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권역은 제일시장 일원 노점상 및 상가의 노상적치물로 인한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 14명, 단속용역원 5명, 상가회원 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 도로변 상가를 중심으로 노상 적치, 노점 행위 금지에 대한 계고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소방지휘차량 1대, 소방차량 1대, 노점상단속차량 1대 등을 동원, 대형 긴급차량 통행이 어려운 곳에서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훈련도 실시했다.

윤교찬 권역국장은 "앞으로도 제일시장을 비롯한 주변 시장의 발전과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소방서와 월 1회 합동점검 및 계고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며 "통행로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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