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화동에 ‘다함께 돌봄센터’ 4호점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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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화동에 ‘다함께 돌봄센터’ 4호점 문 활짝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10.29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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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초등학생을 위한 ‘틈새 돌봄’을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이 문을 열었다. 수원시는 28일 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서경보 시 복지여성국장과 수탁기관인 ㈔한국자원복지재단 최종혁 대표, 시의원, 영화초등학교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영화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214㎡ 규모로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공모를 거쳐 선정된 한국자원복지재단이 5년간 39명의 초등학생들에게 급식과 간식 제공, 놀이, 학습 지도,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돌봄을 제공한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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