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취약층 성금 200만원 동두천시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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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취약층 성금 200만원 동두천시에 기탁
  • 유정훈 기자
  • 승인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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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는 지난 28일 동두천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는 노원구·도봉구·성북구·강북구 등 서울 4개 지자체와 의정부시·양주시·동두천시·포천시·연천군 등 경기 5개 지자체를 관할하는 보증기관으로 주택금융 등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을 촉진해 국민의 복지 증진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부해주신 성금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들을 위해 연탄은행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유정훈 기자 nkyo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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