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 노랗게 존재감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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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 노랗게 존재감을 알린다
  • 홍승남 기자
  • 승인 2020.10.30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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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立冬)을 일주일여 앞둔 29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교정의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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