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경제] 서울뇌성마비복지관,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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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경제] 서울뇌성마비복지관,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 종료
  • 김상현 기자
  • 승인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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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은 뇌성마비 아동·청소년들이 멘티·멘토 교류를 통해 복지관 내외에서 경험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됐다.

그간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은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두빛나래 동아리’가 멘토로 참여했다. 

두빛나래 동아리는 뇌성마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진로, 여가 등에 대한 학습 및 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개별 멘토링 40회, 단체 멘토링 3회 등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말 복지관은 강당에서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 종결식을 열고 멘토·멘티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한 바 있다.

류영수 관장은 "멘토링 상담 활동이 뇌성마비 아동·청소년들의 성장에 기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현 기자 ks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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