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가래떡 먹는 날 농협, 고객 나눔·홍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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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가래떡 먹는 날 농협, 고객 나눔·홍보행사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11.11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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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수원시 팔달구 NH농협은행 경기영업부에서 김장섭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정용왕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등이 경기미로 만든 가래떡을 고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경기농협 제공>
농협 경기지역본부는 제25회 농업인의날을 기념해 10일 농협은행 경기영업부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가래떡데이 행사를 가졌다.

김장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과 정용왕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점 방문 고객들에게 경기미로 만든 가래떡과 쌀 조청을 나눠 주며 농업인의날과 가래떡데이의 취지를 홍보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6년 쌀 소비를 늘리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농업인의날 행사의 일환으로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지정했다.

김장섭 본부장은 "지속적인 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분들께서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기미 판매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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