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올 시즌을 4위로 마감한 LG 트윈스를 이끌어갈 신임 감독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 중이다.
최근 전임 류중일 감독이 각종 논란 속에 전격 사퇴를 발표한 가운데, 새롭게 팀을 이끌 감독 후보 5명과의 면접을 마친 것으로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의 선진 방식을 차용해 처음으로 감독 인터뷰를 진행했고, 아주 유익했다. 감독 후보들의 생각과 팀 발전 비전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한편, LG 트윈스 구단의 최고위층은 실무선에서 올라온 면접 보고서를 바탕으로 신임 감독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지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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