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오고 이택근 가고... '키움 히어로즈' 갑론을박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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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오고 이택근 가고... '키움 히어로즈' 갑론을박 급부상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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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택근 팬클럽사이트 캡쳐)
(사진=이택근 팬클럽사이트 캡쳐)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키움 히어로즈가 색다른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날 히어로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택근의 방출이 발표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한화 이글스 출신 이용규를 영입한 키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신재영, 정대현, 신효승, 이재승(이상 투수), 정현민, 김준연(이상 내야수), 이택근, 김규민(이상 외야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2003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이택근은 통산 17시즌 동안 1651경기 타율 3할2리(5361타수 1621안타) 136홈런 773타점 851득점 175도루 OPS 0.818을 기록했다. 더욱이 일부 언론을 통해 이택근이 구단과 불화가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택근 방출 관련 보도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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