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정복농장 이혁구 대표, 경기도 농어민 대상 채소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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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복농장 이혁구 대표, 경기도 농어민 대상 채소 부문 수상
  • 박청교 기자
  • 승인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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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27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정복농장 이혁구(62) 대표가 채소 부문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표는 새싹채소 및 무순 재배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고품질의 상품을 출하, 연매출 10억 원 및 친환경 농업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18년 가금 및 기타가축 부문에서 다한영농조합법인 이만형 대표에 이은 2년 만에 나온 수상이라 의미가 크다.

신동헌 시장은 "우수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 농어민 대상은 고품질 쌀·과수·화훼 등 총 15개 부문에서 기술 개발과 고품질화로 농어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도내 농어민이나 생산자 단체에게 시상하는 농업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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