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이 돕는 일 많은 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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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이 돕는 일 많은 이 함께하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 정덕수 신임 회장 취임 인사
  • 홍봄 기자
  • 승인 2020.11.16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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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후원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2016년 제10대 후원회장으로 취임해 4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용일(정광종합건설 대표)회장의 이임식과 제11대 정덕수(삼정하우징 대표·사진)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후원회는 인천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지역사회 리더들로 형성된 조직이다.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아이리더 캠페인, 정기후원자 개발 캠페인 등 아동을 실질적으로 돕는 든든한 후원자가 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용일 제10대 후원회장은 "인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후원회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인천 아동을 위한 나눔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전달했다.

정덕수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임 회장께서 닦아 놓은 후원회 초석이 지속적인 발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이라며 "인천 아이들 돕는 일에 많은 후원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홍봄 기자 spring@kihoilbo.co.kr

  사진=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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