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 뚱딴지마을, 홀몸노인 등 40가구에 김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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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뚱딴지마을, 홀몸노인 등 40가구에 김장 나눔
  • 안유신 기자
  • 승인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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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뚱딴지마을(송학3리)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뚱딴지마을은 지난 13일 마을 현장에서 정성껏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로 김치를 담갔다.

군은 이날 김장김치 200포기를 홀몸노인, 저소득층 등 관내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이형훈 뚱딴지마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훈훈한 정을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뚱딴지마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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