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서 ‘아홉 번째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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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서 ‘아홉 번째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
  • 박덕준 기자
  • 승인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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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선단동 정자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장애)가정에서 아홉 번째 희망드림 집 고치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선단동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 한 것으로, 사랑나눔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배 및 장판시공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희망드림 집 고치기는 소외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안락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포천시자원봉사센터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랑나눔회 김승진 회장은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회원들이 함께 해주는 회원들이 있어서 힘이 난다"면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 전했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사랑나눔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다가올 추운날씨를 대비해 소외이웃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포천=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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