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 신생아 아영이 사건... 비난 여론 급부상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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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재판' 신생아 아영이 사건... 비난 여론 급부상 이유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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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화면 캡쳐)
(사진=뉴스 화면 캡쳐)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충격의 핫이슈' 신생아 아영이 사건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신생아 아영이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난 여론이 확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피해자 아영이의 가족이 간호사와 병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병원 측은 "기소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언급해 논란이 확산 중이다.

아영이 가족은 사건 당시 CCTV에 찍힌 간호사와 병원 책임자인 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아영이 가족은 수사 결과가 나오면 신체 감정을 신청해 구체적인 피해 정도를 입증할 계획으로 전해지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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