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김광기 센터장 ‘의공학자’ 공로상 수상
상태바
가천대 길병원 김광기 센터장 ‘의공학자’ 공로상 수상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11.24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 R&D센터 김광기(의용생체공학과)센터장이 ‘대한의용생체공학회(KOSOMBE:The Korean Society of Medical&Biological Engineering)’가 수여하는 ‘대성마리프 의공학자’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3일 길병원에 따르면 ‘대성마리프 의공학자상’은 의공학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의공학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업적을 성취한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센터장은 활발한 산학 연구 및 기술이전을 진행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한 대장용종 검출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성취해 수상하게 됐다. 그는 의료 AI 연구 논문 300편, 연간 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관련 특허 300개, 기술이전 건수 15개 등에 이른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