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갖춘 오피스…제조업 위한 특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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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갖춘 오피스…제조업 위한 특화 설계
■ 화성 동탄 우미 뉴브
  • 기호일보
  • 승인 2020.11.25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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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화성 동탄 우미 뉴브’가 분양에 돌입하며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탄 우미 뉴브’는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제조업을 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으로 지상 6층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또 차량이 사무실 앞까지 진입 가능해 물류 이동 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이 도입된다. 소규모 업체를 위해 조성하는 섹션오피스형에는 전 호실에 발코니를 제공한다.

우미건설만의 실용적인 디자인 설계도 도입된다.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인 ‘브릭스톤’이 조성되고, 주변 간섭을 최소화하도록 타워부를 이격 배치해 조망권(일부 가구)도 확보했다.

‘동탄 우미 뉴브’는 SRT 동탄역 인근에 위치해 강남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한 GTX-A노선(동탄역~삼성역)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2년 착공 예정), 트램 2호선(병점역~동탄신도시)이 도보권 내에 개발 예정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용인·서울경부고속도로를 5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봉담~동탄)와도 가깝다.

‘동탄 우미 뉴브’는 동탄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수원·용인 권역에 1만3천여 기업이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 나노시티, 한국3M, 두산중공업, 원자력I&C 등 대기업이 가까워 산업 연계성이 우수하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특화설계, 풍부한 배후수요 등 상품경쟁력을 지닌 지식산업센터라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동탄 우미 뉴브’는 총면적 4만9천881㎡, 지하 1층·지상 21층 규모로 화성시 영천동 393(도시지원시설용지 29-1블록)에 위치한다.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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