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꽃·식물로 답답한 실내 활기 aT, 스카비오사·아이비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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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식물로 답답한 실내 활기 aT, 스카비오사·아이비 등 소개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11.26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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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꽃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계절 꽃 프로젝트’에서 올해의 겨울꽃과 식물로 스카비오사와 아네모네<사진>, 심비디움과 아이비를 선정했다.
 

솔체꽃으로 더 잘 알려진 스카비오사는 연보라색과 흰색 두 종류의 은은하고 여린 느낌의 꽃으로, 화병에 꽂으면 다른 꽃 없이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아네모네는 색상이 다양하고 강렬해 활짝 핀 꽃 한 송이로도 꽃다발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꽃이다. 화사한 색상으로 인해 연말연시 연인을 위한 특별한 꽃다발로 안성맞춤이다.

겨울철 식물로 선정된 심비디움은 라틴어의 ‘Cymba(배)’에서 유래했듯이 꽃받침과 꽃잎이 배 모양을 닮은 것이 특징이다. ‘우아한 여인, 미인’이라는 꽃말처럼 화려한 모양과 색감으로 인해 다양한 축하선물로 제격이다.

누구나 키우기 쉬워 초보자용 식물로 인기 있는 아이비는 가습 효과가 뛰어나 겨울철 건조한 방 안에 가습기 대용으로 두기에 좋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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