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공간 연계 쾌적한 주거환경에 생활 인프라도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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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공간 연계 쾌적한 주거환경에 생활 인프라도 풍부
■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 기호일보
  • 승인 2020.11.27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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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12월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151-3번지 일원 무주골 근린공원 바로 앞에 들어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를 분양한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총 767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195가구 ▶84㎡B 281가구 ▶84㎡C 107가구 ▶84㎡D 184가구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형대 단일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약 8만5천㎡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된다. 무주골 공원 부지에는 주민 편의시설과 나들쉼터, 단풍나무뜰, 상상놀이숲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만들어질 예정(2021년 말 준공 예정)이다. 여기에 문학산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면서 자연 영구 조망까지 가능하다.

도심권에 위치한 만큼 교통망과 문화·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3정거장 거리로 인천지하철 2호선(인천시청역)과 수인분당선(원인재역)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기타 경기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다양한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2022년 착공 예정인 GTX-B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잇는 노선으로, 개통 시 인천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인근으로 인천 송도역을 출발해 화성 어천역을 지나 KTX경부선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고, 낮은 건폐율(17.4%)과 넓은 동간 거리로 조망권 및 개방감을 확보하고 가구 간섭을 최소화했다.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42-17(파티마오피스텔 2층)에 위치하고 있다. 12월 중 남동구 구월동 1140-1번지(인천시청 열린공원 인근)에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분양 문의:☎1644-9099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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