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사회적 약자 창업·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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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회적 약자 창업·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 김진태 기자
  • 승인 2020.11.30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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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희망누리 사회적 협동조합,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와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및 후원금 8천5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시장, 황해석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 조미미 희망누리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김양수 평택지역자활센터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체계적 지원을 위해 민·관·산 네트워크 협력체계 실현, 사회적 경제 발전을 통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관별 주요 사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초기 사업비, 경영자문, 사업평가 소속 지원의 사회공헌활동 및 홍보 지원 ▶사업기획 및 평가, 사업에 필요한 정책 및 행정 등 지원 ▶지역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및 일자리 기회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발전본부는 발달장애인 및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후원금 8천500만 원을 희망누리 사회적 협동조합에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내년도에 시작하는 ‘엄마사랑 식판케어사업’ 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택=김진태 기자 kj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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