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德之本(효덕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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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德之本(효덕지본)
  • 기호일보
  • 승인 2020.12.02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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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德之本(효덕지본)/孝 효도 효/德 큰 덕/之 갈 지/本 근본 본

효(孝)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라는 말이다. 효는 덕(德)의 대본(大本)이며 교육의 근원이다. 몸과 머리터럭, 그리고 살갗은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 몸을 상하지 않는 것이 효의 처음 시작이다. 사람으로서 덕을 갖추고 바른 길로 나가며 이름을 후세에 드날리고 높이고 부모의 이름까지도 높이게 하는 것이 효도의 마침이다(身體髮膚 受之父母 不敢毁傷 孝之始也, 立身行道 揚名於後世 以顯父母 孝之終也). 

「효경(孝經)」에 나온다. 「효경」은 공자(孔子)의 저술이라는 설과 증자(曾子)의 문인(門人)의 손으로 쓰여졌다는 설이 있다. <鹿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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