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미양면 양계장에 불 병아리 11여만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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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양면 양계장에 불 병아리 11여만 마리 폐사
  • 홍정기 기자
  • 승인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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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제공
안성소방서 제공

2일 오전 10시 50분께 안성시 미양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총면적 3천200여㎡ 규모의 단층 짜리 축사 건물 7개 동과 집기 등을 태우고 2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에서 키우던 병아리 11만8천여 마리가 연기 등에 모두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성=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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