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문화이음’ 통해 1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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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문화이음’ 통해 1000만 원 기부
  • 임하연 기자
  • 승인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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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가 지난 1일 의정부예수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예술 기부캠페인 ‘문화이음’을 통해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우근 한문연 경기지회 회장, 손경식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주홍미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참석했으며, 한국문화예술관연합회 경기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전보다 더욱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술가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해달라며 기부금한 것이다.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는 "문화예술계가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도내 예술인을 위해 선뜻 기부금을 전달한 한문연 경기지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기부금은 재단의 2021년도 사업을 통해 예술가들이 자생력을 키우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임하연 기자 lh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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