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취약계층 지원 앞장…21만여 세대 특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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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취약계층 지원 앞장…21만여 세대 특별 안전점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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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가 에너지 빈곤 취약계층의 안전한 따스한 겨울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1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특별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천리는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권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21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생계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인 동절기를 맞아 안전점검을 하면서 노후화가 심각하거나 작동이 불량한 호스, 휴즈콕 1,500여개를 무상으로 교체하는 등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 환경 만들기에 힘썼다.

삼천리는 연말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이어가며 노후도가 심각한 가스레인지 등 가스 연소기를 무상으로 교체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따스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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