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선 북수원역 난항 겪는 출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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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선 북수원역 난항 겪는 출구전략
주민들, 출구 예정지 경사로 위험 지하보도 만들어 ‘추가 설치’ 요구 철도시설공단은 예산 문제로 난색
  • 박종현 기자
  • 승인 2019.09.06
  • 18면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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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 2019-09-07 07:19:16
출구 추가 설치가 아니어도 기존 적합하지 않은 출구 위치 조정으로도 해결할수 있는 문제라는 점에 대해선 간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합리적이고 올바른 위치에 출구가 개설되길 바라는 민의가 전달되는게 합당하다가 아니라 그저 기관 대변인 같은 글인듯 하여 안타깝네요

유리오 2019-09-06 22:06:12
기사를 쓸땐 발로 뛰어와서 확인하고 써야됩니다.주민들이 왜이런 요구를 하는지 알아보셨나요? 이곳은 원위치 입구 근방에서 이동하는 인구수보다 주민들이 요구하는 입구쪽에서 이동하는 인구의수가 훨씬많습니다. 교통은 인구수대비의 편리성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겁니다. 비용이 더들긴하겠지만 이용자들의 요구가 합당하다면 수용할수있어야되는거 아닐까요? 무슨 지하보도에 노숙자 걱정을 하다니요? 그런말을 한사람이나 받아 쓴 기자분이나 너무어이없네요. 지역신문기자는 지역 주민들의 현안사항을 잘 보고 듣고 정론직필하시길

노숙자라니.. 2019-09-06 16:40:01
그곳은 주거지가 밀집되어있는 지역으로 노숙자가 없습니다.. 있다면 벌써 인근에 설치된 지하보도에도 있어야죠~ 그리고 연장을 요구한 출입구 4거리에 파출소가 있어서 그정도 단속은 충분히 가능할듯 합니다.
그 지역에 새로생기는 아파트도 많다던데 이용객들이 편하게 이용하도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부바 2019-09-06 12:20:07
주민을 위한 시설인데 예산 부족 이유로 불편한 위치에 출구를 설치한다면 장기적으로 볼때 탁상행정으로 두고두고 더 오점으로 남을 겁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급니까??어느분 발언인지 참 어이없는 발상이네요

22 2019-09-06 08:29:51
ㅋㅋㅋ 철도 공사가 언제부터 노숙자 걱정을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