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에 눈 질끈

2017-11-16     이진우 기자

▲ 전국적으로 영하권의 초겨울 날씨를 보인 16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거리에서 학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