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타는 제품 ‘안전’이 우선

2018-05-03     홍승남 기자

▲ 3일 군포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어린이·유아용품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유아용품, 가정용 전기용품 등 48개 품목, 1418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55개 업체, 60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리콜명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군포=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