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당겨진 하굣길

2018-08-23     이진우 기자

▲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는 23일 인천지역 학생들의 조기 귀가 조치와 함께 24일 하루 유·초·중학교 임시휴업령이 내려졌다. 연수구 선학초교 학생들이 조기 귀가를 하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