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 추락, 순식간에 하늘에서 '쿵' , 개인용에 교육용까지 '안타까움'으로

2018-09-17     디지털뉴스부

경비행기 추락, 순식간에 하늘에서 '쾅' ... 교육용에 개인헬기까지 '안타까워'

완주에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전북 완주군 동상저수지 인근에서는 경비행기 추락 사고가 있었다.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잔해는 처참했다.

▲ 경비행기 추락

해당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안에 있던 2명의 시민이 사망했다. 이들의 추락 원인을 두고 정부는 조사에 들어갔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ic***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g*** 기체결함 아닐까요?" "wj*** 연식이 오래된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개인 경비행기 사고가 잦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전남 무안에서도 경비행기가 추락해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민간 조종사 교육용 4인승 경비행기였다.

이들 중 2명은 사고 현장 인근 밭에서 발견됐으며, 나머지 1명은 기체 안에서 발견됐다. 기체는 사고 후 난 불로 인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다.

이밖에도 해리슨 포드는 2015년 개인 경비행기를 몰다가 사고를 당했다. 캘리포니아의 한 골프장에 착륙할다 중상을 입었고 트라우마 증세를 호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