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젊은 감성 담은 ‘프리미엄 막걸리’ 선봬

2019-04-08     기호일보

▲ 이마트가 프리미엄 막걸리 대표 상품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3천80원에, ‘해창막걸리’를 1만4천800원에, ‘복순도가 손 막걸리’를 1만2천 원에 판매한다고 8일 전했다. 이마트는 2030세대를 겨냥한 젊은 감성의 막걸리 및 고가의 프리미엄 막걸리가 큰 인기를 끌면서 2019년 1분기 막걸리 매출이 전년 대비 24.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마트 제공>